황철나무(백양나무)의 효능
학명: Populus maximowiczii
분류: 쌍떡잎식물 버드나무목 버드나무과의 낙엽교목
원산지: 한국
분포: 한국(강원도, 평안남도 이북),
일본, 중국의 북부, 만주, 아무르, 사할린,
크기: 30m.
일반 정보: 높이 30m, 직경 1m까지 자라며,
줄기가 퉁직하고 수피는 회색이지만 점차 터지면서 흑갈색으로 되며
가지는 둥글고 털이 있으며 동아에 털이 있다.
가지가 많이 나와 원추형의 수형을 이룬다.
잎은 호생하며 두껍고 짧은 가지의 것은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길이 3~8cm로서
첨두 아심장저이고 파도 모양의 잔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전체에 털이 있거나 맥위에만 털이 있다.
엽병은 길이 1~4cm로서 짧은 융모가 있고,
긴 가지의 잎은 난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길이 12~20cm로서 첨두 원저이고 표면은 녹색, 뒷면은 백색이다.
꽃은 유이화서이고 암수 딴그루이다.
수꽃은 길이 5~10m로서 30~40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은 길이 10~20cm로서 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열매는 삭과로서 넓은 난형이고 5월에 성숙하며
길이 3~6mm이고 늘어지며 털이 없다.
내후 보존성은 약한 편이나 가공건조가 용이하며,
표면 마무리는 털거스름이 일어나기 쉬우며,
성냥축목, 젓가락, 단판 상자로 쓰인다.
호수 주변이나 습기가 많은 지역의 조림수로서,
그리고 농, 산촌이 환경개선 조림에 좋은 수종이다.
황철나무의 효능
생육 환경: 중부 이북의 계곡 주변의 비옥하고 적윤한 토양과 습윤한 곳에서 자란다.
추위에 잘 견디며 햇빛에 대한 요구량이 크고,
맹아력과 바닷바람에 대한 저항성도 강하다.
양수로 많은 햇빛을 요구하며 계곡 부위의 개방지에 자생한다.
생장속도는 빠른 편이다.
백양(白楊)이라고도 함
버드나무과(―科 Salic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강원도와 평안남도 이북의 냇가에 자란다.
30m, 지름이 1m에 달하고 수피(樹皮)는 회색이지만 갈라지면서 흑갈색으로 변한다.
두꺼운 잎은 어긋나는데 길이가 3~8m이고 난형 또는 타원형이다.
잎의 윗면은 녹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을 띤다.
황철나무에 비해 표면에 주름이 많고 향기가 짙은 것을 문황철나무(P. koreana),
잎이 긴 타원형이고 중앙맥(中肋)에만 털이 있는 것을
털황철나무(P. maximowiczii var. barbinervis)라고 한다.
목재는 재질이 연하므로 펄프재로 많이 쓰이고
성냥, 상자 등을 만드는 재료로도 쓰이며,
소어혈(消瘀血), 속근골(續筋骨), 산후혈창(産後血脹) 치료 및
거담재, 치풍제로 사용한다.
황철나무의 효능 - 형태 및 식별법!
▷ 낙엽활엽교목으로 줄기가 통직하고 수피는 회색
또는 흑갈색이고 가지가 많이 나와 원추형의 수형을 이루며
▷ 겨울 눈에는 점액질이 있음
▷ 잎은 어긋나며 두껍고 타원형으로 길이 3~8cm이며 파도 모양의 잔 톱니가 있음
▷ 꽃은 암수 딴그루로 수꽃은 길이 5~10cm로 40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은 길이 10~20cm로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열매는 5월에 길이 3~6mm로서 늘어지며 털이 없음.
▷ 수고 30m, 직경 1m까지 자람.
"특성"
▷ 적지: 중부이북의 계곡주변의 비옥하고 적윤한 토양
▷ 생태: 양수로 많은 햇빛을 요구하며 계곡부위의 개방지에 자생함
▷ 생장: 생장속도는 빠른편이며 15년생일때 ha당 247m3의 목재를 생산
▷ 번식: 5월에 종자를 채취하여 습기가 많은 토양에 직파하거나
논이나 웅덩이 같은 곳에 관모가 물가에 밀려있는 것을 모아
파종하면 곧 발아하여 묘목을 얻을 수 있음
1년생 어린가지를 삽목하기도 함
재질 및 용도
▷ 변재는 백색, 심재는 담황갈색으로 심,
변재의 구분이 명확치 않으나 연륜은 뚜렷함.
▷ 내후 보존성은 약한 편이나 가공건조가 용이하며
표면 마무리는 털거스름이 일어나기 쉬움
▷ 성냥축목, 젓가락, 단판, 상자
병충해 관리
▷ 병해: 갈색무늬병, 잎녹병, 줄기마름병, 뿌리혹병
▷ 충해: 황철나무 알락 하늘소, 미국흰불나방, 버들재주나방
황철나무의 효능 - 유사종
물황철나무(P. koreana):
강원도, 평안도, 함경도, 잎표면에 주름이 많고 향기가 있다.
사시나무(P. davidiana):
전국, 잎이 작고 파상톱니, 바람에 잘 흔들리고, 잎보다 먼저 개화한다.
털황철나무(var.barbinervis NAK.):
잎이 긴 타원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으로서,
뒷면의 털이 없어지고 주맥에만 털이 남아있으며 북부지방에서 자란다.
중국황철(P.cathayana Rehder): 잎의 중앙보다 아래쪽이 가장 넓다.
당버들(P.simonii Carr): 잎의 중앙이 가장 넓다.
황철상황 활용 방안
1. 항암 치료중에는 1일 5회 따스하게 데워서
시상 후, 식후, 추침전에 매회 1컵씩(커피잔 한잔 분량~100cc) 복용하고
예방차원에서 드시는 분들은 식전이나 식후 편한데로 1일 3~5회 복용한다.
(따스하게 데우면 흡수가 빠르다.), 위암 환자분이나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는 분등
한꺼번에 많은 양을 소화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뎁힌 버섯물을 보온병에 담아 두었다가 목이 마를때나
식사 중 수시로 조금씩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2.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마시거나
취침 전이나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내고 난 후 섭취하면 효과가 좋다.
3. 아픈 부위가 위장에서 가까운 부위이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위장과 먼 부위라면 공복에 복용해도 좋다.
4. 암환자는 약간 따스하게 데워 천천히 마시고,
당뇨환자나, 예방차원에서 드시는 분들은 그냥 차게 마셔도 무방합니다.
상황버섯 달이는 법!
물 2.000cc에 상황버섯 50g을 잘게 쪼개서 넣고
센불로 시작하여 끓으면 약한 불로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달인 물은 다른 용기에 비우고 다시 물 2.000cc를 부워
다시 재탕을 같은 방법으로 해서 모두 세 번을 반복해서 삼 탕을 합니다.
그 세번 끓은 물을 모두 한 곳에 혼합하면 모두 약 3.000cc가 되겠죠,
이것을 병에 넣어 냉장보간 하고 하루에 삼 회!
식전이나 식후에 따뜻하게 해서 차 마시 듯 복용합니다.
버섯은 버리지 마시고!!! 역시 재탕해서 보리차 대신 마시면 좋습니다.